보도자료휴이온, 채널A '커피야 부탁해'에 액정타블렛 제품 등장

2018-12-13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액정 타블렛 전문기업 휴이온의 제품이 채널A 주말특별기획 ‘커피야 부탁해’에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커피야 부탁해’는 마법의 커피를 마신 뒤 미녀가 되어 짝사랑을 이루려는 평범녀와 사랑 따윈 믿지 않는 훈남 웹툰 작가의 아슬아슬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낸 드라마로 지난 12월 1일 첫 방영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극중 훈남 웹툰 작가로 등장하는 임현우(용준형)는 웹툰 작가로서 사랑 이야기를 그려나가지만 실제로 본인은 사랑을 제대로 해본 적이 없다는 모순점으로 스토리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 있으며 매회 안방극장의 설렘을 유발하는 우월한 비주얼과 달콤한 대사들로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웹툰 작가는 최근 장래희망 조사에서 인기직업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웹툰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웹툰작가를 희망하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웹툰 작가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 등도 활발히 나오고 있는 추세다.

최근 웹툰 작가는 연필로 그림을 그리던 과거와 달리 컴퓨터에 연결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도구인 ‘타블렛’을 이용하는데 이는 뛰어난 사용감을 바탕으로 보다 빠르게 그림을 그릴 수 있고 손쉬운 수정 작업과 채색이 가능해 웹툰작가의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커피를 부탁해’에서 아직 정식 데뷔는 못한 웹툰 만화가인 이슬비(김민영)와 유명 웹툰 만화가인 임현우(용준형) 역시 드라마 속 작업실에 있는 타블렛을 사용하여 웹툰을 그리는 장면이 자주 등장해 제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드라마에 등장한 ‘휴이온 액정타블렛(GT-220 V2)’은 IPS 21.5인치 디스플레이에 8192 레벨의 압력 감도를 지닌 고품질 액정타블렛으로, 정교하고 자연스러운 5080 LPI를 지원하며 233PPS로 선의 지연이나 깨짐이 없도록 했다.

현재는 단종된 모델이나 최근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펙을 갖춘 ‘캄바스 프로(Kamvas Pro)’ 시리즈가 출시되어 웹툰을 비롯한 게임 일러스트, 편집 디자인, 3D 모델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휴이온 관계자는 “웹툰작가의 인기가 높아지고 웹툰 시장 규모가 확대되면서 액정 타블렛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며 “뛰어난 하드웨어 성능과 다양한 소프트웨어와의 연동을 지원하는 휴이온 액정타블렛으로 쾌적한 작업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휴이온의 전 제품은 서울 방배점, 홍대YES24, 신세계백화점(강남점), 부산 플래그십스토어(서면) 매장에서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

출처 : 서울와이어(http://www.seoulwire.com)